이키가이 애셋 매니지먼트 창업자 "스캠 전례없이 '급증', 투자자 주의"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전문 자산운용사 겸 투자 펀드 이키가이 애셋 매니지먼트(Ikigai Asset Management)의 창업자인 트래비스 클링(Travis Kling)이 트위터를 통해 "스캠성 계정 증가가 일종의 '신호'라면 BTC는 조만간 2만 달러를 수월하게 돌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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