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비즈니스 총괄인 댄 헬드(Dan Held)가 “BTC는 여전히 리스크 헷지 수단이다”며 “바이든 정부는 전례 없는 규모의 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시행할 것이다. 내년 BTC는 10만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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