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77,810달러, 이더리움 2,297달러

| 강수빈 기자

암호화폐 시장이 2월 3일(토) 정오 기준(한국시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1.81% 상승한 77,810.25달러(약 1억1,305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1.65% 오른 2,297.69달러(약 333만 원)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암호화폐 시세 데이터 / 토큰포스트마켓

상위권 알트코인 가격 변동

상위권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도지코인(DOGE)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는 각각 2.28%, 15% 이상 급등해 눈길을 끌었다.

시장 규모 및 거래량 동향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2조 6171억 달러(약 3,802조 원)로 집계됐다.

24시간 거래량은 2,029억 달러(약 294조 원)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점유율 변화

비트코인의 시장 점유율은 59.38%로 전날보다 0.21%p 증가했으며,

이더리움은 10.59%로 0.01%p 소폭 상승했다.

디파이 및 스테이블코인 시장 동향

디파이 시장은 다소 상승세를 나타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거래량 기준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이는 시장 불확실성에 따른 안전 자산 선호 움직임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파생상품 시장(선물·옵션) 거래량 변화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도 활발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고수익 전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의 매매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사요약 by TokenPost.ai

🔎 시장 해석: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상승하며 단기 반등 신호가 포착됐다.

💡 전략 포인트: 높은 변동성을 활용하는 파생상품 시장에서 주의 깊은 접근이 요구된다.

📘 용어정리: 디파이(DeFi)란 탈중앙화 금융 시스템을 의미하며, 스테이블코인은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한 블록체인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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