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코인글래스 데이터 기준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9만6천868명이 강제 청산됐으며, 총 청산액은 11억5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액은 약 8억9천100만달러, 숏 포지션 청산액은 약 2억1천500만달러였다. 최대 단일 청산은 에이치티엑스의 BTC-USDT 거래쌍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5천967만2천300달러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코인글래스 데이터 기준 지난 4시간 암호화폐 시장 전체 청산액은 4억7800만달러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액은 4억3700만달러, 숏 포지션 청산액은 4113만달러였다.
단일 최대 청산은 HTX의 BTC-USDT 거래쌍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약 5967만달러다. 대규모 롱 청산은 가격 하락 국면에서 레버리지 포지션 정리가 집중될 때 나타난다.
이더리움(ETH)이 1,800달러 아래로 내려서며 하루 새 2.08% 하락했다.
출처: 오데일리. 오케이엑스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ETH는 1,799달러에 거래됐다.
최근 주요 가상자산 시장의 단기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1,800달러선은 투자자들이 주목해온 단기 가격대다.
HYPE가 65 USDT를 일시 하회하며 24시간 기준 11% 넘게 하락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OKX 시세 기준 HYPE는 한때 65 USDT 아래로 내려간 뒤 65.4 USDT에 거래됐다. 앞서 아서 헤이즈는 X를 통해 HYPE와 니어 보유분을 모두 청산했다고 밝혔다.
웨일얼럿에 따르면 익명 지갑에서 크라켄으로 1,730 BTC, 약 1억1,402만 달러 규모가 이체됐다.
대규모 비트코인의 거래소 이동은 일반적으로 매도 가능성이나 유동성 확보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오데일리는 소식통을 인용해 일본은행이 6월 16일 끝나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올려 정책금리를 1%로 높이는 방안을 논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일본은행 관리들이 실질금리가 여전히 낮고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이 이어지고 있어 올해 후반 추가 인상 여지도 있다고 본다고 전했다.
다만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큰 만큼 최종 결정 전까지 데이터를 확인할 예정이며, 회의에서는 채권 매입 축소 속도 조정도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오데일리는 온체인 분석 계정 아이이모를 인용해 HYPE 최대 외부 보유 주체인 a16z가 최근 14시간 동안 HYPE 15만5천321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매수 규모는 1112만6000달러다. a16z는 2026년 이후 HYPE 675만4천개를 누적 매수했으며 총 매수액은 3억1200만달러를 넘는다. 평균 매수가는 46.24달러, 현재 평가이익은 1억4100만달러로 집계됐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코인원은 6월 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한국투자증권, 오케이엑스, 컴투스홀딩스와 전략적 협력 방향을 공개했다.
앞서 한국투자증권과 오케이엑스는 각각 코인원 지분 20%를 확보해 공동 3대 주주가 됐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지분 30.36%로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컴투스홀딩스는 24.54%로 2대 주주를 유지한다.
코인원은 이번 투자가 단순 재무 투자가 아니라 전통 금융과 가상자산 시장을 연결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설명했다. 오케이엑스는 거래 기술과 지갑 인프라 등 글로벌 기술 협력을 맡고, 한국투자증권은 전통 금융의 준법·신뢰 체계를 지원한다. 컴투스홀딩스는 콘텐츠 지식재산권(IP)과 IT 인프라를 제공한다.
코인원은 단기적으로 국내 가상자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기적으로 법적 틀 안에서 STO와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금융 상품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데일리는 아르테미스 데이터를 인용해 폴리마켓의 일일 암호화폐 거래량이 1억7천6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폴리마켓 기준 역대 최대 거래량이다. 폴리마켓은 암호화폐 기반 예측시장 플랫폼으로, 최근 온체인 예측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미국 상장사 DDC 엔터프라이즈가 비트코인 보유량을 90개 늘려 총 2,804 BTC를 보유하게 됐다고 PANews가 BitcoinTreasuries.NET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라 DDC 엔터프라이즈는 비트코인 보유 기업 순위에서 2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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