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집계에 따르면 멘틀이 16%로 가장 높은 매수 비중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캐시는 13%로 뒤를 이었고, 체인링크는 12%, 헤데라는 11%, 아발란체는 9%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형성했다. 메이저 알트코인과 인프라 관련 종목을 중심으로 한 매수 흐름이 나타난 모습이다.
빗썸의 상대강도지수(RSI)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7분 기준 멀린 체인(MERL)은 RSI 2.09%를 기록하며 극단적인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외에도 휴먼디파이(WET), 솔브 프로토콜(SOLV), 바나(VANA), 플록(FLOCK) 등이 RSI 30 이하의 과매도 구간에 머물러 있다. 특히 멀린 체인은 RSI가 2%대까지 하락하며 단기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주목된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최근 14일간의 가격 상승폭과 하락폭의 상대적인 강도를 수치화한 기술적 분석 지표로, 일반적으로 RSI가 30 이하일 경우 과매도 상태로 해석된다. 빗썸의 RSI는 단순이동평균(SMA)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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