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알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XRP와 솔라나를 중심으로 자금 유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종목별 수급 흐름의 온도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1월 15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XRP 현물 ETF 시장에서는 1706만 달러의 일간 순유입이 발생했다.
앞서 1월 8일부터 자금 유입이 이어지며 6거래일 연속 플러스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누적 순유입 규모는 12억7000만 달러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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