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자산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USDT를 중심으로 모였다가 다시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으로 재배치되며 시장의 방어적 자금 이동이 뚜렷해졌다.
28일 오후 1시 50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이날 달러화(USD) 기반 자금이 4050만 달러가 유입됐다. 이중 2410만 달러가 ETH로 흘렀다.
유로화(EUR) 기반 유입 자금은 총 700만 달러로, 이 중 480만 달러는 이더리움(ETH), 220만 달러는 비트코인(BTC)으로 이동했다. 브라질 헤알(BRL) 기반 자금은 540만 달러, 터키 리라(TRY)는 400만 달러가 각각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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