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억 달러 거래에도 8% 급락… 솔라나, '지표 호조 vs 가격 부진' 왜

| 서도윤 기자

솔라나(SOL)가 하루 만에 8% 급락했다. 지난 24시간 기준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량이 4조 원을 넘기며 1위를 차지했지만, 가격은 오히려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핵심 지지선으로 평가받는 135달러(약 194만 원) 재탈환이 당분간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급등한 온체인 데이터... 가격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