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 가격이 하루 만에 10% 넘게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샀다.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 회복과 긍정적인 생태계 뉴스에도 불구하고, '1달러선' 붕괴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리플의 대표 암호화폐 XRP는 24시간 새 10% 이상 하락하며 1.42달러(약 2,080원)까지 밀렸다. 이는 2024년 11월 이후 최저치다. XRP는 불과 한 달 전 2.40달러(약 3,514원)까지 치솟았으나 이후 꾸준히 하락세를 보여왔다. 이달 들어 누적 하락률은 약 40%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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