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00만 달러 롱 청산… XRP, 하루 만에 -17% '패닉셀'

| 서지우 기자

XRP, 하루 만에 17% 급락…파생상품 청산에 흔들린 투자 심리

시가총액 상위권 암호화폐 리플(XRP)이 17% 넘게 급락하며 2025년 이후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했다. 파생상품 시장에서 4,600만 달러(약 676억 원) 규모의 롱 포지션이 청산되면서 하락세가 가속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