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억7,000만 달러 시총… 카르다노, 기관 유입에도 ‘박스권 약세’ 변곡점 앞두나

| 서도윤 기자

카르다노, 기관 자금 유입에도 매도세 우위…‘변곡점’ 앞둔 박스권 장세 지속

카르다노의 토큰 에이다(ADA)가 기관투자가의 관심 확대와 완고한 매도 압력 사이에서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좁은 박스권에 갇혀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기술적 약세 구조가 이어지면서, 시장이 ‘변곡점’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