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가격이 2월 들어 20% 가까이 밀리며 심리적 지지선이던 2,000달러(약 2백 89만 원) 아래로 내려갔지만, 온체인 데이터에서는 장기 투자자들의 ‘조용한 매집’과 네트워크 사용량 증가가 동시에 관측되고 있다. 파생상품 지표까지 더해 보면, 단기 조정 후 2,000달러 재안착은 물론 2,500달러(약 3백 61만 원) 부근 재테스트 시나리오도 열려 있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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