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 달러(약 1조 7,328억 원) 온체인 투입… 디파이 ‘마켓 뉴트럴’ 전략, 기관 자금 표준 되나

| 서도윤 기자

디파이(DeFi) 시장에서 ‘마켓 뉴트럴’ 수익 전략이 변동성 관리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고수익을 좇는 단순 분산투자만으로는 스마트컨트랙트 해킹과 같은 디파이 특유의 리스크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특히 기관 자본이 점차 온체인으로 들어오는 흐름 속에서, 리스크 구조를 정교하게 분석한 마켓 뉴트럴 전략이 향후 디파이 자본 배분의 표준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