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2거래일 유입 뒤 4183만 달러 순유출

| 김서린 기자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이 다시 자금 유출 국면으로 돌아섰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2월 18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에서는 4183만 달러의 일간 순유출이 발생했다.

13일(1026만 달러), 17일(4863만 달러)로 2거래일 연속 순유입 이후 자금이 다시 빠져나갔다. 이에 따라 누적 순유입 규모는 116억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