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급등한 PI…시총 17억 달러(약 2조 4,635억 원) 47위, 거래소 예치 5,000,000개 ‘매도 신호’ 되나

| 류하진 기자

PI, 일주일 새 40% 급등…알트코인 시장 ‘주인공’으로 부상

Pi 네트워크(PI)가 지난 한 주 동안 시가총액 상위 100대 암호화폐 가운데 가장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단기간 40% 가까이 오르며 알트코인 랠리를 주도하는 모습이지만, 온체인 지표상으로는 조정 가능성을 경고하는 신호도 동시에 포착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