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자금이 2억2800만 달러 규모로 유입되며 비트코인이 3억 달러 넘는 자금을 흡수하는 등 시장 내 순환 매수 흐름이 강화됐다.
26일 오전 9시 25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이날 달러(USD) 기반 유입 자금은 2억2800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1억3700만 달러가 비트코인(BTC), 8300만 달러가 이더리움(ETH)으로 이동했다.
유로(EUR) 기반 자금은 3700만 달러, 원화(KRW)는 2600만 달러, 터키 리라(TRY)는 1500만 달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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