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동향분석] 자산가 매수 비중은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알트코인 RSI 0%대 ‘극단적 과매도’

| 토큰포스트

자산가들의 최근 매수 흐름에서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등 대형 자산이 상위권을 차지한 반면, 아지트(AZIT)·팬시(FANC) 등 일부 알트코인은 RSI가 0%대까지 하락하며 극단적인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고액 투자자들의 ‘대형 자산 선호’와 개별 종목의 낙폭 과대 흐름이 동시에 나타나는 모습이다.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에 따르면 어제 기준 자산 규모 상위 투자자들은 비트코인(BTC)을 81%로 가장 높은 비중으로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이더리움(ETH)이 79%, 엑스알피(XRP)가 71%를 기록했으며, 솔라나(SOL)는 45%, 이더리움 클래식(ETC)은 36%로 집계됐다. 상위 비중이 대형 및 주요 자산에 집중되며, 시장 불확실성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유동성과 인지도가 높은 자산을 중심으로 포지션을 구축하는 보수적 매매 성향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