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주간 거래량이 495억200만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기준 DEX는 전주 대비 19.48% 감소한 495억200만 달러의 주간 거래량을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 사이 거래 활동이 다소 둔화된 모습이다.
24시간 거래량은 67억34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중앙화 거래소(CEX) 대비 시장 점유율은 17.56%로 집계됐다.
DEX 중 가장 많은 주간 거래량을 기록한 플랫폼은 유니스왑으로, 7일 누적 거래량 95억3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내 최상위를 유지했다.
2위는 팬케이크스왑(73억6500만 달러), 3위는 펌프(35억15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이어 ▲에어로드롬 ▲비손파이 ▲오르카 ▲레이디움 ▲플루이드 ▲칼시 ▲메테오라가 4~10위를 차지했다.
체인별 DEX 주간 거래량을 보면 솔라나가 148억1100만 달러로 가장 높은 거래 규모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97억3900만 달러, BSC는 65억7500만 달러, 베이스는 52억5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아비트럼 ▲폴리곤 ▲하이퍼리퀴드 L1 ▲오프체인 ▲아발란체 ▲수이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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