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킨슨 “리플, SEC 소송에 외부 지원 불필요…클래리티 법안 지지도 자사 이익 중심”

| 박아인 기자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법적 분쟁 당시 리플을 지원하지 않았다는 비판에 대해 반박하며, 리플의 업계 내 역할과 정책 행보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30일(현지시간) 호스킨슨은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XRP 커뮤니티의 비판에 대해 자신의 입장이 왜곡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당시 여러 인터뷰와 공개 발언을 통해 SEC의 리플 제소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고 강조했다.

다만 일부 XRP 지지자들은 공개적인 발언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영향력 있는 업계 인사들이 재정적 지원을 통해 리플을 도왔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