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와 BTC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하는 가운데 XRP와 BNB로 일부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9일 오후 3시 25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520만 달러 ▲브라질 헤알(BRL) 자금 380만 달러 ▲원화(KRW) 325만 달러 ▲터키 리라(TRY) 229만 달러 ▲유로(EUR) 215만 달러가 유입됐다.
▲테더(USDT)에서 970만 달러 ▲USD코인(USDC)에서 570만 달러가 여러 암호화폐로 자금이 분산됐다.
이날 주요 유입 종목은 ▲XRP(570만 달러) ▲BTC(480만 달러)다. BTC에 유입된 자금 절반가량이 BNB로 이동했다. 이날 ▲BNB에 유입된 자금은 총 230만 달러다. ▲LINK에도 150만 달러가 들어왔다.
지난 5시간 자금 유출 흐름을 보면 ETH에서 3373만 달러, BTC에서 2164만 달러, SOL에서 681만 달러가 빠지며 매도 압력을 보였다.
이외에도 XRP 502만 달러, USDC 554만 달러 등 주요 자산에서 자금 이탈이 확인됐다.
유출된 자금 중 5986만 달러가 USDT에 결집했으며 달러(1297만 달러), 원화(760만 달러), 유로(202만 달러) 등으로 현금화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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