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목코인] 저트라, 공포·탐욕 지수 98 기록하며 강세…거래대금 1227억 몰려

| 토큰포스트

저트라(STRAX)가 강한 매수세와 함께 단기 급등 흐름을 이어가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저트라는 이날 원화마켓에서 25.8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8.40%(+2.0원)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28.2원, 저가는 23.2원으로 집계됐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량은 51억963만9854 STRAX, 거래대금은 약 1227억 원(122,736,593,088 KRW)을 기록했다. 일봉 차트 기준 시가는 23.60원, 종가는 25.80원으로 마감 구간까지 상승폭을 유지했다. 장중 한때 고가 28.20원까지 치솟은 뒤 일부 차익실현이 나왔지만, 종가가 시가를 웃돌며 양봉 구조를 유지한 점은 매수 우위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안내 문구상 24시간 내 50% 이상 상승에 따른 가격 급등락 주의가 표시된 만큼 단기 변동성 확대 국면에 대한 경계도 필요하다.

탐욕 높은 순 / 업비트

공포·탐욕 지수 상위 종목에서는 저트라가 98로 1위를 기록하며 매우 탐욕 구간의 중심에 섰다. 뒤이어 스텔라루멘(XLM)이 95, 월드코인(WLD)이 90, 팔콘파이낸스(FF)가 84, 인젝티브(INJ)가 77로 집계되며 강세 종목군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공포 높은 순에서는 드리프트(DRIFT)가 0으로 매우 공포 구간에 위치했고, 펜들(PENDLE)은 22, 칠리즈(CHZ)와 메이플파이낸스(SYRUP), 비트코인캐시(BCH)는 각각 29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내에서도 자금이 특정 강세 알트코인으로 쏠리는 반면 일부 종목은 급격한 약세 압력을 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저트라는 최근 강한 가격 탄력을 보이며 단기 모멘텀 종목으로 부각되고 있다. 시세 목록 화면에서도 관련 강세 흐름이 일부 확인된다. 스텔라루멘(XLM)은 391원으로 2.09% 상승하며 탐욕 상위 종목답게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고, 저트라(STRAX)는 25.7원으로 7.98% 올라 주요 상승 종목군에 포함됐다. 월드코인(WLD)은 562원으로 9.13% 상승해 높은 투자심리를 반영했고, 팔콘파이낸스(FF)는 171원으로 14.77% 급등하며 강한 매수세를 보였다. 여기에 월러스(WAL)는 104원으로 20.51% 상승해 시세 목록 상단 종목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대형주에서는 비트코인(BTC)이 1억863만9000원으로 0.18% 상승, 이더리움(ETH)은 296만1000원으로 0.27% 상승, 리플(XRP)은 1960원으로 0.15% 하락, 솔라나(SOL)는 12만1600원으로 0.16% 상승해 상대적으로 제한된 움직임을 보였다.

[이 기사는 금융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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