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맥스, 가입 이후 지원 강화…리브랜딩에 '지속적인 이용자 경험' 반영

| 오채은 기자

암호화폐 거래 수수료 페이백 플랫폼 테더맥스(TetherMax)가 신뢰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 리브랜딩과 함께 가입 이후에도 이어지는 이용자 지원 체계를 서비스 운영의 핵심 요소로 제시했다.

테더맥스는 초기 설정을 약 5분 안에 마칠 수 있으며, 이후에는 거래할 때마다 페이백이 자동 적립되는 구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 중 문의 사항이나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24시간 고객 상담 서비스를 통해 지원을 제공한다.

회사 측은 자동화된 페이백 지급과 상시 고객 지원이 함께 이뤄지는 운영 체계가 이용자 신뢰를 높이는 요소라고 설명했다. 거래 과정은 자동으로 처리하면서도 이용자가 필요할 때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

테더맥스는 현재 약 20개 암호화폐 거래소를 지원하며, 공식 제휴 계약에 기반한 운영 구조를 통해 거래소의 관리·감독 아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페이백은 거래소 API를 통해 자동 집계·지급되며, 회사는 이를 통해 비공식 경로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계정 제한이나 자금 동결 등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용자는 거래 수수료의 최대 80%를 페이백받을 수 있으며, 거래량이 늘어날수록 누적 절감 효과도 커진다. 이와 함께 거래소가 운영하는 거래대회와 입금 이벤트, 추천인 이벤트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테더맥스 관계자는 "자동화는 일상적인 이용을 위한 것이고, 24시간 고객 지원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용자를 돕기 위한 것"이라며 "가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운영 체계를 이번 리브랜딩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조건으로 가입을 유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용자가 서비스를 사용하는 전 과정에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신뢰를 구축하는 방식"이라고 덧붙였다.

테더맥스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기존 거래 방식을 유지하면서 자동 페이백과 고객 지원, 거래소 이벤트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운영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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