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여 년간 암호화폐 업계의 가장 큰 슬로건은 "은행 계좌가 없는 이들에게 금융을(Banking the Unbanked)"이었다.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은 국경을 넘어 돈을 '보내는'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했다. 하지만 코인베이스(Coinbase)와 브라이언 암스트롱 CEO는 이제 더 근본적이고 불편한 질문을 던진다. "돈을 보내는 것만으로 충분한가? 그 돈을 불릴 기회는 누구에게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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