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에서 10년, 실리콘밸리에서 8년, 그리고 싱가포르에서 디지털 자산 업계 5년. 솔라나 재단에서 아시아 시장을 이끄는 루 인(Lou Yin)은 전통 금융과 기술 업계를 두루 거친 인물이다. 한국에서 열린 블록체인 행사 현장에서 그를 만나 솔라나의 기술 로드맵, 기관 투자자의 반응, 그리고 한국 시장에 대한 인상까지 폭넓게 이야기를 나눴다.
"인터넷 자본시장, 그것이 솔라나의 북극성입니다"
루 인은 솔라나 재단에서 아시아 지역을 총괄하며, 규제기관·금융기관·결제 회사·대기업과의 협력을 주도하고 있다. 솔라나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묻자 그는 '인터넷 자본시장(Internet Capital Markets)'이라는 키워드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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