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커뮤니티와 금 투자자들 사이에서 오래된 단골 레퍼토리가 있다.
"중앙은행이 돈을 무한정 찍어내고 있다. 달러는 가치를 잃고 있다. 법정화폐(Fiat)는 곧 붕괴한다."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단골 차트도 있다. "미국 달러는 1966년 이후 구매력의 90%를 잃었다"는 그래프다. 보기엔 충격적이다. 하지만 이 차트가 실제로 보여주는 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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