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지난해 10월 역대 최고가 12만6,000달러를 찍은 후 현재 6만7,000~6만8,000달러대에서 맴돌고 있다. 고점 대비 약 46% 하락한 수치다. 시장 일각에서는 "바닥이 멀지 않았다"는 낙관론이 나오지만, 과거 세 번의 사이클이 보여준 패턴은 불편할 만큼 일관된 경고를 보내고 있다.
세 번의 사이클, 세 번의 폭락
비트코인의 역사적 하락 사이클을 보면 패턴이 반복됐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