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주간 거래량이 359억6000만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기준 DEX는 전주 대비 15.32% 감소한 359억6000만 달러의 주간 거래량을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 사이 거래 활동이 뚜렷하게 둔화된 모습이다.
24시간 거래량은 61억27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중앙화 거래소(CEX) 대비 시장 점유율은 20.63%로 집계됐다.
DEX 중 가장 많은 주간 거래량을 기록한 플랫폼은 유니스왑으로, 7일 누적 거래량 72억42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내 최상위를 유지했다.
2위는 팬케이크스왑(50억8500만 달러), 3위는 에어로드롬(24억8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이어 ▲플루이드 ▲오르카 ▲칼시 ▲폴리마켓 ▲비손파이 ▲하이퍼리퀴드 ▲테세라 V가 4~10위를 차지했다.
체인별 DEX 주간 거래량을 보면 솔라나가 89억4000만 달러로 가장 높은 거래 규모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75억5500만 달러, 베이스는 49억7100만 달러, BSC는 44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아비트럼 ▲폴리곤 ▲하이퍼리퀴드 L1 ▲오프체인 ▲아발란체 ▲니어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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