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시장이 830억 달러 규모를 유지했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5월 22일 기준 디파이 총예치액(TVL)은 833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863억8000만 달러) 대비 약 3.5% 감소했으며 연초 대비로는 약 26% 줄어든 수준이다.
디파이 체인
TVL 기준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432억8200만 달러(43.282b)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솔라나(60억6600만 달러) ▲BSC(55억4000만 달러) ▲비트코인(51억3600만 달러) ▲트론(51억1300만 달러) 순으로 뒤를 이었다.
주간 변동률을 보면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이 우세했다. 특히 ▲하이퍼리퀴드 L1(+8.36%) ▲프로브넌스(+6.40%)는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반면 ▲베이스(-9.49%) ▲아비트럼(-6.49%) ▲이더리움(-4.57%) ▲비트코인(-3.99%) ▲BSC(-2.94%) 등 주요 체인 대부분은 하락했다.
프로토콜 수 ▲이더리움 1849개 ▲BSC 1164개 ▲아비트럼 1121개 ▲베이스 956개 ▲폴리곤 801개
일간 활성 주소 수 ▲트론 413만 개 ▲BSC 256만 개 ▲솔라나 203만 개 ▲비트코인 63만1608개 ▲아발란체 57만2670개
디파이 부문
TVL 기준 디파이 부문별 순위를 보면 ▲대출이 423억8500만 달러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브리지는 410억9200만 달러 ▲유동성 스테이킹은 398억2000만 달러 ▲RWA는 269억8200만 달러 ▲스테이킹 풀은 170억3500만 달러 순으로 뒤를 이었다.
TVL 주간 변동률을 보면 하락 흐름이 우세했다. 특히 ▲온체인 자본 할당(-9.79%) ▲스테이킹 풀(-6.79%) ▲리스테이킹(-5.21%) ▲캐노니컬 브리지(-4.59%) ▲DEX(-4.27%) 등이 약세를 보였다.
디파이 프로토콜
TVL 기준 디파이 프로토콜 순위를 보면 ▲리도가 189억290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에이브(147억6300만 달러) ▲바이낸스 스테이크드 이더리움(78억8100만 달러) ▲모포(75억500만 달러) ▲아이겐클라우드(67억4100만 달러)가 상위권을 형성했다.
한 주간 ▲에테나(+13.12%) ▲시큐리타이즈(+4.99%) 등은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스파크(-41.61%) ▲이더파이(-10.79%) ▲아이겐클라우드(-8.06%) ▲바이낸스 스테이크드 이더리움(-5.84%) 등은 주간 TVL 감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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