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저인사이트(Ledgerinsights)에 따르면 일본 유명 백화점 체인 마루이(Marui)그룹이 증권형 토큰 발행 및 거래 플랫폼 시큐리타이즈재팬(Securitize Japan)을 통해 1.7억 엔(약 15억 원) 상당의 디지털 그린본드(녹색채권)를 발행했다. 수익금은 재생에너지 파워플랜트 매입 등에 사용한다는 설명이다.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토큰포스트 텔레그램 가기
렛저인사이트(Ledgerinsights)에 따르면 일본 유명 백화점 체인 마루이(Marui)그룹이 증권형 토큰 발행 및 거래 플랫폼 시큐리타이즈재팬(Securitize Japan)을 통해 1.7억 엔(약 15억 원) 상당의 디지털 그린본드(녹색채권)를 발행했다. 수익금은 재생에너지 파워플랜트 매입 등에 사용한다는 설명이다.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토큰포스트 텔레그램 가기
댓글3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