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브릿지 익스플로잇 피해를 입은 스택스(STX)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알렉스(ALEX)가 X를 통해 "해커가 소량의 STX를 수천개 신규 주소로 전송한 뒤 중앙화 거래소로 입금하고 있다. 대다수 거래소는 알렉스 복구 프로세스에 협조하고 있지만 해커가 이를 파악,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해커의 온체인 잔고는 556만 STX"라고 전했다.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토큰포스트 텔레그램 가기
지난달 브릿지 익스플로잇 피해를 입은 스택스(STX)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알렉스(ALEX)가 X를 통해 "해커가 소량의 STX를 수천개 신규 주소로 전송한 뒤 중앙화 거래소로 입금하고 있다. 대다수 거래소는 알렉스 복구 프로세스에 협조하고 있지만 해커가 이를 파악,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해커의 온체인 잔고는 556만 STX"라고 전했다.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토큰포스트 텔레그램 가기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