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가 '연착륙'에 성공할 가능성을 종전과 같은 35∼40% 정도로 본다며 미 경제가 연착륙보다 나쁜 시나리오로 흐를 가능성이 더 높음을 시사했다. 다이먼 회장은 이날 미 CNBC 방송 인터뷰에서 "경제에 불확실성이 너무 많다"며 "지정학적 긴장, 주택, 재정적자, 가계지출, 양적 긴축, 대선 등 모든 것들이 시장을 당혹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다이먼 회장은 차기 정부 내각에 합류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현재 자리를 사랑한다"며 즉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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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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