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록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재단 소속 연구원 저스틴 드레이크(Justin Drake)가 이더리움 합의 레이어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빔체인’(Beam Chain) 적용을 제안했다. 빔 체인은 블록 생성 시간 단축과 밸리데이터 지분 축소 등이 특징이다. 궁극적으로는 이더리움을 양자 내성 보안(post-quantum secure)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드레이크 연구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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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록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재단 소속 연구원 저스틴 드레이크(Justin Drake)가 이더리움 합의 레이어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빔체인’(Beam Chain) 적용을 제안했다. 빔 체인은 블록 생성 시간 단축과 밸리데이터 지분 축소 등이 특징이다. 궁극적으로는 이더리움을 양자 내성 보안(post-quantum secure)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드레이크 연구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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