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약 8.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암호화폐 분석 유튜버 케빈 스벤슨(Kevin Svenson)이 "비트코인(BTC)이 현재 가격에서 최대 35% 더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과거 반감기 사이클에 따르면, BTC는 반감기 이후 40주 후에 강세를 보인 뒤 80주 후 약세를 보였다. 이번 반감기는 41주차를 지나고 있으며, 기술적 지표에서도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 따라서 BTC는 12.4만 달러를 거쳐 14.2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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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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