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세레니티는 시버스가 저궤도 및 다중궤도 위성통신 시스템용 빔포밍 집적회로 제품과 관련해 올스페이스로부터 820만달러 규모 대량 주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세레니티는 이번 주문이 시버스의 올스페이스 인수 이후 대형 방산 공급망 진입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향후 국방 분야 추가 계약과 대량 구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또 시버스가 우주·방산 통신 공급망에서 핵심 역할을 하고 있으며, 포토닉스 사업도 AI 데이터센터와 광모듈 수요 증가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