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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태평양 연안 신규 송유관 노선 검토

캐나다 앨버타주가 브리티시컬럼비아 해안으로 연결되는 하루 100만 배럴 규모 신규 송유관 건설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앨버타주는 원주민 공동체와 관련 이해관계자 협의를 거친 뒤 최종 노선을 확정할 방침이다. 이번 계획은 캐나다산 원유의 태평양 수출 경로 확대를 겨냥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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