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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미·이란 합의 전자서명식 14일 개최”

파키스탄 외교부는 13일 성명에서 미국과 이란의 관련 합의 전자서명식이 14일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이날 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과 통화하고, 미·이란 협상이 최종 단계에 들어선 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양측은 이번 진전이 지역의 장기적 평화와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사우디 측은 중재와 대화를 지원한 파키스탄의 노력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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