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테크크런치다. AI 칩 스타트업 에치드가 3억달러 규모 시리즈 C 투자를 완료했으며, 투자 후 기업가치는 103억달러로 평가됐다.
이번 투자는 세쿼이아가 주도했고 앤드리슨 호로위츠, SK하이닉스, 제인스트리트, 디퓨전캐피털 등이 참여했다. 에치드는 지난해 12월 50억달러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에치드는 2022년 하버드대 중퇴생 3명이 설립한 회사로, 트랜스포머 아키텍처 기반 AI 모델에 특화한 칩을 개발한다. 회사는 자체 칩을 제조해 고객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10억달러 규모 주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