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매체는 이란 관리를 인용해 미군이 이날 이란 길란주에 있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기지를 미사일로 공격했다고 보도했다.
길란주 부주지사 알리 바게리는 공격 대상이 혁명수비대 해군기지였으며 일부 장비가 손상됐다고 밝혔다. 인명 피해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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