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든(Hayden) 유니스왑 창업자가 유동성 공급(LP) 포지션의 자동 복리 기능을 개발 로드맵에 넣겠다고 밝혔다. 로드맵 반영 방침을 밝힌 단계로, 기능 구현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오데일리는 헤이든 창업자가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자동 복리는 유동성 공급으로 쌓인 수수료를 포지션에 다시 넣어 재투자하는 방식을 가리킨다. 유동성 공급자가 수수료를 직접 회수해 재예치하는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다.
구현 시점과 적용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