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단일주식 레버리지 ETF의 최소 거래단위를 현행 1주에서 20주로, ETN은 1증권에서 20증권으로 높이는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개정안을 마련하고 시장 의견을 받고 있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금융당국은 당초 해당 조치를 11월 시행할 계획이었지만, 단일주식 레버리지 상품의 투기적 거래가 늘자 시행 시점을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신규 개인투자자는 거래 전 최소 5거래일 동안 하루 1시간씩 총 5시간의 모의거래를 마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