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케네디에 따르면 인도 정유사 HPCL과 MRPL은 현물 원유 600만 배럴 구매를 추진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위기로 장기 계약 물량 공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대체 물량 확보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산 원유의 핵심 운송로로, 공급 불안이 커질 경우 국제유가와 위험자산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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