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업계 정치자금 단체 페어셰이크(Fairshake)가 오하이오 상원의원 선거에서 셰러드 브라운 후보를 반대하는 광고에 3000만달러(약 407억원)를 투입할 계획이다.
코인텔레그래프는 페어셰이크 대변인 제프 베터의 발언을 인용해 이 단체가 브라운 후보의 상원 복귀를 막기 위해 초기 지출액으로 3000만달러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페어셰이크는 코인베이스($COIN)와 리플랩스 등의 지원을 받는 정치자금 단체다.
페어셰이크는 2024년 오하이오 상원의원 선거에서도 브라운 후보를 반대하고 공화당 버니 모레노 후보를 지원하는 데 약 4100만달러(약 557억원)를 지출했다. 브라운 후보는 당시 모레노 후보에게 약 4%포인트 차이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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