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젝티브가 커뮤니티 바이백 참여자에게 토큰화 주식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는 ‘스톡드롭’을 시작했다. 참여 주소에는 생태계 수익 배분과 함께 토큰화 주식 1개가 배정될 수 있다.
인젝티브는 공식 블로그에서 스톡드롭이 9월 23일 시작된 커뮤니티 바이백과 연계된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바이백 참여자는 INJ를 예치하고 생태계 수익을 비례 배분받으며, 예치된 INJ는 행사 종료 뒤 소각된다.
배정된 토큰화 주식은 엔비디아와 AMC 등 상장사 주식에 연계된 상품으로, 기초 주식에 대한 경제적 노출을 제공하지만 해당 기업의 법적·수익적 권리를 부여하지 않는다. 토큰은 승인 절차를 거쳐 로빈후드 체인으로 전달되며 국가별 제한이 적용될 수 있다. 청구 요청은 검토 후 일괄 처리되고, 스톡드롭 청구 기간은 바이백 종료 시점부터 1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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