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드가 지갑과 합의 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한 후양자 보안 로드맵을 공개했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모나드가 기존 지갑 주소를 유지하면서 인증 방식을 추가·교체할 수 있는 구조를 중심으로 후양자 보안을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이를 통해 향후 후양자 서명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
모나드 공식 주간 회고를 재게시한 자료에서는 관련 제안이 9월 16일 기술 논의 단계로 이동했으며, 구체적인 방식과 전환 계획이 제시됐다고 설명했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