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ENPOST

미 FTC, 오픈AI·앤트로픽·METR 소비자 피해 조사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연방 규제기관으로 향하는 조사 서류 봉투 / TokenPost.ai (macro)

미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오픈AI(OpenAI), 앤트로픽(Anthropic)과 비영리 연구단체 METR를 포함한 AI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소비자 피해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FTC는 현지시간 30일 AI 기업들에 관련 정보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욕포스트는 FTC가 AI 기업 임원들에게 제품 관련 증언을 요구하기 위한 민사 조사 요구서도 작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FTC는 이번 조사가 AI 기업의 행위가 소비자 보호와 공정 경쟁을 규정한 FTC법에 저촉되는지 살펴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사는 올해 여름 시작됐으며, 고도화된 대규모언어모델이 소비자에게 피해를 줄 가능성이 주요 검토 대상이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조사가 AI 개발업체의 책임을 강화하고 비영리단체까지 규제 범위를 넓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오늘의 스탬프0명이 오늘 찍었어요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