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초기 참여자로 알려진 고래가 13만3298 ETH를 새 주소로 옮겼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동 규모는 3억5600만달러(약 4827억원)로 집계됐다.
PANews는 온체인 분석가 Ai姨의 관측을 인용해 해당 주소가 2015년 이더리움 56만개를 취득했으며, 당시 매입 비용은 ETH당 0.31달러였다고 보도했다.
이번 이체는 해당 고래가 4년 만에 진행한 1억달러 이상 규모의 단일 거래로 전해졌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이더리움(ETH) 초기 참여자로 알려진 고래가 13만3298 ETH를 새 주소로 옮겼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동 규모는 3억5600만달러(약 4827억원)로 집계됐다.
PANews는 온체인 분석가 Ai姨의 관측을 인용해 해당 주소가 2015년 이더리움 56만개를 취득했으며, 당시 매입 비용은 ETH당 0.31달러였다고 보도했다.
이번 이체는 해당 고래가 4년 만에 진행한 1억달러 이상 규모의 단일 거래로 전해졌다.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