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주의 결제 스테이블코인 규정이 10월 1일부터 시행된다. 주내 적격 발행 활동을 하는 신탁회사는 원칙적으로 승인증서를 받아야 하며, 발행 잔액과 최소 1대1인 준비자산을 유지해야 한다.
우블록123(WuBlock123)은 플로리다주 규정이 적격 발행사의 승인증서 취득과 준비자산 요건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플로리다주 법령은 연방 적격 발행사와 다른 주에서 승인받은 주 단위 적격 발행사를 승인증서 의무 대상에서 제외한다. 플로리다주 법령
준비자산으로는 현금, 연방준비은행 예치금, 예금보험 대상 금융기관의 요구불예금, 잔존만기 또는 만기가 93일 이하인 미국 국채 등이 허용된다. 플로리다주 상원은 해당 법안이 10월 1일부터 발행사 규제 체계를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플로리다주 상원 법안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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