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가상자산 해킹·피싱 피해액이 약 7억6645만달러(약 1조392억원)로 집계됐다. 비트겟과 리퀴드 네트워크 사건이 전체 피해액의 92% 이상을 차지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서틱(CertiK)은 9월 30일 집계 자료에서 9월 가상자산 해킹·피싱 피해액을 약 7억6645만달러로 집계했다고 밝혔다.
서틱은 비트겟 피해액을 약 3억8750만달러(약 5255억원), 리퀴드 네트워크 피해액을 약 3억1870만달러(약 4322억원)로 제시했다.
서틱은 전체 피해액 가운데 약 2억7061만달러(약 3670억원)가 반환되거나 동결된 것으로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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