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 거래소 타이탄(Titan)이 캔톤 네트워크 테스트넷을 출시했다고 캔톤뉴스(CantonNews)가 1일 보도했다.
캔톤뉴스는 타이탄의 테스트넷이 9월 24일 대기자 명단을 연 뒤 공개됐다고 전했다. 테스트넷은 무기한 선물 거래 앱을 시험하는 환경으로 소개됐다.
캔톤 네트워크는 거래 정보를 해당 거래 당사자 등 권한이 있는 참여자에게 선택적으로 공유하는 블록체인 프로토콜이다. 타이탄의 이번 출시는 테스트넷 단계로, 메인넷 거래 개시와는 구분된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