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노동을 통한 자본 축적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초지능 AI가 노동의 희소성을 낮추면 노동 소득으로 희소 자산을 소유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조 버넷(Joe Burnett) 스트라이브 부사장은 4일 X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오데일리(Odaily)가 전했다. 오데일리는 버넷이 향후 5~10년 안에 초지능 AI가 노동의 희소성을 크게 낮출 가능성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버넷은 이 시기에 비트코인(BTC) 2100만개가 거의 모두 채굴됐더라도 비트코인의 희소성은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데일리는 버넷이 향후 5~10년 안에 비트코인 2100만개가 거의 모두 채굴되더라도 비트코인은 희소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봤다고 보도했다.


김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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